김시우, 디오픈 3R서 다리 통증 딛고 2위…선두 번스와 2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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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3R서 다리 통증 딛고 2위…선두 번스와 2타차

김시우는 18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다리 통증으로 진통제를 먹는 힘든 상황에서도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1∼3라운드 합계 8언더파 202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단독 선두 샘 번스(미국·10언더파 200타)에 두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11번 홀(파4)에서는 3.3m 거리의 파 퍼트를 넣지 못해 한 타를 잃었던 김시우는 17번 홀(파5)에서는 정교한 어프로치 샷으로 버디를 잡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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