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결핵환자는 2011년 이후 꾸준히 감소했지만, 65세 이상 환자 비중이 지난해 역대 최고치인 62.5%를 기록하면서 고령층과 외국인 중심의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65세 이상 결핵환자 수는 2025년 1만669명(10만명당 101.5명)으로 2024년(1만534명, 10만명당 105.8명)보다 1.3%(135명) 증가했다.
외국인 결핵환자 수는 2024년 1천77명에서 지난해 1천49명으로 2.6%(28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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