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검사의견서를 발송하며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19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45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와 관련해 최근 두나무에 검사의견서를 송부했다.
사고 발생 이후 검사에 착수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