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택구입목적 신규 담보대출이 쪼그라들고 대출 금리마저 크게 오르면서 실수요자들이 '이중고'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5대 은행의 지난 15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총 615조9천64억원으로, 지난달 말(615조1천456억원)보다 7천608억원 증가했다.
5대 은행의 지난 16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77∼7.4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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