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청년들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지만, 출산과 주택 소유 비중은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에게서 더 높게 나타났다는 통계가 나왔다.
수도권으로 들어온 청년의 비중이 수도권을 떠난 청년보다 1.2%포인트 높게 나타나면서 혼인 후 수도권 거주 비중은 55.9%에서 56.6%로 0.7%포인트 상승했다.
혼인 후 3년간 출산한 비중은 거주지를 옮기지 않은 청년이 69.3%로, 이동한 청년의 68.2%보다 1.1%포인트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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