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팀 상승세 속에서도 부진했던 주전 1루수 나승엽, 우익수 윤동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비로 경기가 열리지 않은 17일, 롯데는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조민영을 정식선수로 등록하고 1군에 콜업했다.
지난해 9월 롯데에 입단했고, 돌고 돌아 KBO리그 무대 정식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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