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안타 폭발' KT, LG 8-2 완파... 6연승·50승 선착, LG는 시즌 첫 4연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7안타 폭발' KT, LG 8-2 완파... 6연승·50승 선착, LG는 시즌 첫 4연패

선발 전원 안타를 앞세운 KT 위즈가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8-2로 완파하며 6연승을 내달렸다.

8회에는 시즌 23호 투런포를 오른쪽 담장 너머로 날려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KT는 7회 최원준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 점을 더 보탰고, 8회에는 안현민의 내야안타로 선발 전원 안타를 완성한 뒤 힐리어드가 투런홈런을 폭발시키며 LG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