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15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발령했으나, 건물 내부에 가연물이 많고 짙은 연기가 발생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화재 당시 물류센터 관계자 등 121명은 스스로 대피했으나, 진화 과정에서 내부에서 사다리차를 활용해 진화하던 40대 소방관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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