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울산 데뷔골+멀티골...최석현 "이기지 못해 덜 기뻐! 아시안게임? 금메달 충분히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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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이브] 울산 데뷔골+멀티골...최석현 "이기지 못해 덜 기뻐! 아시안게임? 금메달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울산은 이기지 못했지만 최석현은 울산 데뷔골에 멀티골까지 기록하면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최근 현대고 출신으로 울산에서 자리를 잡은 선수들은 적은데, 최석현은 명맥을 이어갔다.

최석현은 "아시안게임에 발탁돼 너무 영광이고 금메달을 따겠다는 생각만 있다.선수들 구성도 너무 좋고, 가서 미리 발만 좀 맞추면 금메달을 충분히 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면서 "누구 하나 빠지지 말고 전부 다 같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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