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제42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남자일반부 단식 정상에 올랐다.
여자일반부 단식에서는 주천희(삼성생명)가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을 3-1(11-5 11-6 6-11 11-7)로 제압하고 2년 만에 대통령기 정상에 복귀했다.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삼성생명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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