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는 이 안타로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금자탑을 쌓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 홈 경기에서 새 에이스 크리스 페덱의 강렬한 호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5-0으로 물리치고 3연승과 함께 선두를 굳게 지켰다.
안재석은 3회에도 우중월 2루타로 2타점을 올리는 등 5타수 4안타를 치고 7타점에 3득점을 올리며 대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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