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일 만에 리그 득점포를 가동한 그는 최전방에서 끊임없이 공간을 파고들며 LA FC의 3-0 완승을 견인했고, 팀은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뛰어올랐다.
손흥민이 직접 공을 들고 페널티 지점에 섰지만 마지막 순간 부앙가에게 양보했다.
이 골은 손흥민의 올 시즌 리그 16경기 만의 첫 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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