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1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르소의 결승 골에 힘입어 전북을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45분 동안 양 팀 슈팅을 합쳐 단 5차례(인천 3회·전북 2회)에 불과했을 정도로 신중한 탐색전이 이어졌다.
김예건은 투입된 지 7분 만인 후반 29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좋은 위치를 선점해 감각적인 슈팅을 날렸으나 인천 골키퍼 김동헌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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