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는 당분간 축구계에 발을 디덜 생각이 없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이후 현재로서는 다시 축구 감독으로 복귀하고 싶은 욕망이 없다고 밝혔다.그는 약 20년 동안 이어진 지도자 생활에서 벗어나 현재는 자아 성찰과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 부임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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