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제르소의 선제골을 지켜내며 월드컵 휴식기 이후 3경기 만에 승리했다.
인천은 승점 24로 리그 6위로 올라섰고, 전북은 승점 29로 3위로 내려갔다.
전북이 계속 밀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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