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첫 경기에서 패한 뒤 2연승을 거둔 KIA는 47승2무40패로 4위를 지켰다.
KIA타이거즈 김호령.
카스트로는 개인 한 경기 최다인 4안타를 때렸고, 박상준도 3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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