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통틀어서 포기는 없었는데, 여기까지인가 보다 생각했죠.” 중앙대의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이끈 오해종(60) 감독이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여정을 돌아봤다.
오해종 감독은 중앙대의 우승 비결로 단박에 ‘운동량’을 꼽았다.
오해종 감독은 “우승했기 때문에 원 없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경기력이 안 나와서 아쉬움은 있다.(경기력을) 한 단계 높여야 할 것 같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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