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이브클럽의 열기를 펜타포트 본 행사까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들은 오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본 공연을 앞두고 인천 곳곳에서 열리는 라이브 클럽 파티의 4번째 무대를 장식했다.
보컬, 기타, 드럼의 악기 연주가 폭발적으로 어우러지고 특유의 거침없는 퍼포먼스가 더해지자, 관객은 어깨를 들썩이는가 하면 노래를 따라 부르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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