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물류창고 화재 진압 벌이던 소방공무원 1명 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물류창고 화재 진압 벌이던 소방공무원 1명 부상

18일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 진압에 나섰던 소방공무원 1명이 부상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날 인력 412명과 장비 155대를 동원해 진압에 나섰으나 건물 규모가 크고, 내부에 불에 타기 쉬운 가연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건물 내부에 있던 회사 관계자 121명은 모두 대피했으나, 화재 진압과정에서 소방공무원 1명이 다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