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에서 119번 선발 투수로 등판한 크리스 페덱(30)이 KBO리그 데뷔전에서 위력을 뽐냈다.
잭 오러클린의 대체 선수로 MLB에서 132경기에 등판한 투수 페덱을 영입한 것.
2회도 첫 타자 노진혁 삼진, 후속 한태양 유격수 땅볼, 2사 뒤 상대한 전민재는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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