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길이나 연기를 인지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불이야"라고 크게 외쳐 주변 보행자와 인근 건물 내부의 사람들에게 위험을 알려야 한다.
대피가 지체돼 연기를 흡입하면 의식을 잃는 등 더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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