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거면 날 왜 뽑은 거야?’ 맨유 주전 MF인데 대표팀서는 유령...마이누, 월드컵 출전 0분에 답답함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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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날 왜 뽑은 거야?’ 맨유 주전 MF인데 대표팀서는 유령...마이누, 월드컵 출전 0분에 답답함 토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로서 주전 미드필더가 된 그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루벤 아모림 감독에 눈에 들지 못해 후보로 전락했는데 후반기 부임한 마이클 캐릭 감독 신임 속 다시 선발 자리를 되찾았고 빼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주전으로 엘리엇 앤더슨, 데클란 라이스를 중용하고 후보로는 조던 헨더슨, 에베레치 에제, 리스 제임스 등을 쓰며 마이누를 외면 중이다.

매체는 “투헬 감독은 마이누에게 이번 월드컵에서 단 한 분의 출전 시간도 부여하지 않았다.이 같은 결정은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러한 상황은 마이누 본인에게도 달갑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잉글랜드 대표팀 관계자들에 따르면 그가 때때로 쓸쓸해 보였다며 대표팀 내에서 전반적으로 행복하지 않아 보였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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