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수십 대의 차량을 해체해 재사용과 재활용을 이어가는 폐차장과 하루 6t에 달하는 김치를 생산하는 공장의 치열한 작업 현장을 소개한다.
폐차장의 작업자들과 김치 공장의 근로자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또 다른 삶을 살려내는 역할을 한다.
폐차된 자동차는 부품으로 새로운 가치를 얻고 여름 김치는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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