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터졌다…시청률 4.4%로 시작해 4회만에 7% 돌파하며 디플 2주 연속 1위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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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터졌다…시청률 4.4%로 시작해 4회만에 7% 돌파하며 디플 2주 연속 1위한 '드라마'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 지난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8.5%, 전국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깨부순 데 이어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2주 연속으로 ‘오늘 한국의 TOP 10시리즈’ 1위에 랭크되는 등 흥행 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만난 이수형(박병은)과의 공조 끝에, 어딘가 숨어있는 고세윤(이설) 납치범 노만희(김대명)의 모니터에 등장하는 ‘반격 예고 엔딩’을 펼쳐 극적인 전환점을 선사했다.

과연 강태주가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거액의 현금을 불태우게 될지, 노만희를 향한 허를 찌르는 역습이 성공하게 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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