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트르는 “그동안은 요로가 맨유에서의 적응 과정이 쉽지 않았다.부상도 있었고, 감독도 바뀌었다.아직 어린 선수이기도 하다.하지만 그는 윌리엄 살리바와 비슷한 유형의 선수다.언젠가는 프랑스 대표팀에 들어갈 잠재력이 있다.다만 먼저 맨유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직 요로는 맨유에서 존재감이 부족해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실제로는 에이든 헤븐이 그보다 먼저 출전 기회를 받고 있다”라면서도 “하지만 이번 프리시즌을 잘 치른다면 자신의 가치를 보여줄 준비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6-27시즌 요로가 주전 센터백으로 도약할 발판을 만들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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