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임종은, 김진야, 이현식, 박병찬, 마사, 주민규, 주앙 빅토르, 정재희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황선홍 감독은 "지난 울산과 경기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컨디션을 계속 끌어올리는 과정이어서 그동안 선발로 내지 못했는데, 이제는 절반 이상은 소화할 수 있다고 판단해 선발로 기용했다.오늘은 총력전이라고 생각한다.마사도 데려왔고, 완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20분 정도는 뛸 수 있다고 판단했다.총력전을 한다는 생각으로 선수단을 꾸렸다"라고 기대감을 보냈다.
황선홍 감독은 "휴식기 동안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20분 정도를 소화했다.지금은 시즌 중이라 연습경기를 따로 할 수 없고 정상 훈련을 계속해왔다.본인도 무리하게 부딪히지만 않으면 심플하게 20~30분 정도는 가능하다고 했다.그래서 명단에 포함시켰고, 오늘은 총력전이기 때문에 필요한 선수는 모두 활용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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