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요녕의 꽃 합창단'이 최근 서울에서 진행한 내한 공연에서 한중 가곡과 민요, 합창곡 등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중국동포단체협의회(의장 김세광)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요녕의 꽃 합창단' 내한 공연에 산하 단체들과 협력해 중국동포 400여명의 관람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총영사는 "양국 국민과 동포들의 마음을 잇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라고 평가했고, 주신위 원장도 "문화예술을 통해 한중 우호 협력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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