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경기 침체 장기화와 고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와 교통, 복지, 재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한 1조5724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경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보다 652억원(4.3%) 늘어난 1조5724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증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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