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코리안 멜론'으로 불리는 이 한국산 과일이 일본에서는 '챠메(チャメ)'라는 이름으로 슈퍼마켓 매대를 채우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출 271t, 1년 새 39% 증가 농림축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참외는 올해 일본 시장 전략 품목으로 선정된 과일이다.
일본은 한국산 참외의 최대 수출국인데, 지난해 대일 참외 수출액은 약 105만5000달러(약 16억 원), 수출량은 271t으로 전년보다 각각 31.4%, 3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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