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17일과 18일, 남부시장 내 문화공판장 작당과 로컬공판장 모이장에서 열린 '제4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둘째 날에는 옥영정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차담회, 대구 헌책방 '호재' 대표와 전주 한가네서점 최창근 대표의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 밖에도 전시장에서는 전국 서포의 이야기를 담은 기획전시와 완판본문화관의 목판 인쇄 체험, 로컬공판장 모이장에서는 인생독서×인생서점의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백년의 서포' 팝업스토어가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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