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표 촬영감독 "'호프'엔 광기 있어…어디서도 못 본 영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경표 촬영감독 "'호프'엔 광기 있어…어디서도 못 본 영화"

그는 "나홍진 감독과 '호프'를 촬영하며 오락영화의 기능을 확실하게 보여주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며 "관객들이 영화관에서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몰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영화를 찍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말 타는 장면이나 자동차 액션의 경우 다른 영화에도 많이 나오지만, 새로운 이미지로 촬영해서 처음 보는 느낌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정말 재미있게, 신나게 촬영했다"고 떠올렸다.

홍 감독이 나홍진 감독과 함께 작업한 건 영화 '곡성'(2016)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