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의 응시율이 61.1%로 잠정 집계됐다.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이 16일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국가공무원 1차 필기 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국가직 7급 공채 1차 시험 응시율은 2022년 65.0%를 기록한 이후 2023년 62.3%, 2024년 61.5%, 2025년 59.9%로 매년 감소해왔으나, 올해는 전년 대비 상승하며 4년 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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