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신작 마라톤의 조셉 지글러 총괄 디렉터가 출시 4개월 만에 퇴사했다.
이용자들은 동접자 급감과 맞물린 인사 변동에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번지에서 만든 익스트랙션 슈팅 신작 '마라톤'의 총괄 디렉터가 게임 출시 4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2022년 말부터 마라톤 개발을 지휘해 온 조셉 지글러 디렉터는 지난 17일, X를 통해 퇴사 및 디렉터 교체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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