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는 18일 금정고가 도로 상판에서 지름 약 80㎝의 포트홀(도로 파임)이 발견됨에 따라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호계방면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하고 긴급 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파손 부위의 긴급 보수공사에 며칠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다음 주 초까지는 호계방면 통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전이 완전히 확보될 때까지 주변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 뉴스 군포 금정고가 긴급보수 마쳐…호계 방면 오후8시 차량통행 재개 군포시, '콘크리트 파손' 금정고가 14일까지 긴급보수·차량통제 콘크리트 탈락 군포 금정고가 안전점검으로 통제…출근길 정체 "돌 떨어져 있다"…군포 금정고가 호계방면 긴급 차단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