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패너틱스 페스트'에 참석해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여러 차례 얘기해왔듯, 우리는 절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고 결승전 각오를 밝혔다.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20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월드컵에서는 경기를 앞두고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이 열리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는 개최지에서 미국 스포츠용품 유통업체 패너틱스가 연 행사에 각 팀 감독과 선수 대표가 참석해 경기 각오 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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