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임신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며 “꾸준하고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산부는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지만, 살이 많이 찌지 않고도 건강하고 예쁘게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다”며 부기 관리와 갈증 해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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