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냐 비디치가 세르비아축구협회(FSS)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뒤 살해 협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세르비아가 유로 2020 본선 진출에 실패하자 비디치는 공개서한을 통해 코케자 회장의 리더십과 세르비아 축구 행정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했다.
메시지 발신자는 자신을 “협회 회장”이라고 표현했으며, 현지에서는 당시 FSS 회장이었던 코케자가 이를 보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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