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SNS에 올린 근황 사진에서 1400만원 상당의 C사 명품백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차례 음주운전과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어 이번 근황 공개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박시연은 2006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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