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의 리그 마수걸이 골이 드디어 터졌다.
지난 2월 MLS 개막 이후 리그에서 침묵을 이어갔던 손흥민은 14번째 경기에서 처음으로 골 맛을 봤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후반 12분 볼을 전방으로 몰고 가다가 마크 델가도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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