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표팀이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후반전 전술을 꼬집었다.
2월드컵 기간 함께 골프를 쳤던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에 대해 언급한 트럼프 대통령은 "나와 골프를 친 훌륭한 선수가 있는데, 잉글랜드는 선제골을 넣고 그 최고의 선수를 수비수로 세웠다"라고 했다.
케인은 경기 뒤 투헬 감독의 수비 위주 전술에 대해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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