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중호우 잦아들고 소강상태…동부간선도로 통행 재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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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중호우 잦아들고 소강상태…동부간선도로 통행 재개(종합)

서울 지역에 밤새 내렸던 집중호우가 18일 오후 들어 잦아들면서 동부간선도로 통행이 재개되는 등 교통 상황이 정상화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이날 오전 4시 24분에서 5시 11분 사이 강서구와 은평구, 마포구에 각각 침수경보가 발령됐다.

침수경보는 강우량이 시간당 50㎜ 이상,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일 때 내려지며, 침수예보는 시간당 55㎜ 이상, 15분 만에 20㎜의 비가 내릴 때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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