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맷 데이비슨의 선제 스리런과 박찬혁의 결승 투런포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의 거센 추격을 7-6으로 따돌렸다.
초반 흐름은 키움 쪽이었다.
한화의 반격… 4회에 승부 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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