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왕중왕전 우승을 향한 남다른 의지를 드러낸다.
박서진은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선곡해 지금껏 ‘불후의 명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누리꾼들은 “11kg 고백도 솔직해서 웃기다”, “우승하면 시술 휴가라니 공약이 신박하다”, “박서진 퍼포먼스는 항상 기대된다”, “얼음 난타 무대 빨리 보고 싶다”, “왕중왕전 우승 가능성 충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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