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계유산 논의 중심 무대로…'한국의 갯벌' 더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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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계유산 논의 중심 무대로…'한국의 갯벌' 더 넓어진다

지난 2021년 '한국의 갯벌'이 세계유산에 등재될 당시 세계유산위원회는 중국의 '황해 보하이만 철새 서식지'(2019년 등재)와 협력을 강화하라고 주문한 바 있다.

허 청장은 올해 북한이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에 도전하는 태권도와 관련해선 "공동 등재를 논의하자고 전했으나 아직 답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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