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구단 그위넷 스트라이퍼스는 김하성이 18일(한국 시각)부터 재활 경기에 나선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재활을 거쳐 지난 5월 초 그위넷에서 실전을 소화한 뒤 빅리그에 복귀했지만, 다시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김하성은 트리플A 재활 경기를 통해 타격감을 점검한 뒤 빅리그 복귀를 준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