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강원 일대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국가유산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이 상향 조정됐다.
국가유산청은 18일 오전 8시를 기해 국가유산 재난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문자 공지를 통해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함안 말이산 고분군은 흙더미가 무너져 내렸고, 신안군 비금도의 국가등록문화유산 옛 담장도 일부가 붕괴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