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2' 비둘기 아줌마 브렌다 프리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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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2' 비둘기 아줌마 브렌다 프리커 별세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세상을 떠났다.

프리커의 에이전트는 "다시는 프리커 같은 이를 만나기 어려울 것이다.그를 잃으면서 세상이 조금 더 작아졌다.그녀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프리커는 전 세계 수많은 영화·TV 팬의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을 것"이라고 애도했다.

뇌성마비를 안고 태어나 왼발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크리스티 브라운의 실화를 옮긴 작품에서, 프리커는 어머니 브리짓 브라운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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