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들어서도 경북 북서부 이외 영남권에는 비가 적게 내리는 가운데 18일 낙동강 다목적댐 성덕댐 가뭄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다.
다목적댐 가뭄단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인데 성덕댐 가뭄단계는 지난 5일 '관심'이 됐고 13일 만에 한 단계 격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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