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세기의 재산분할’ 재판 선고가 오는 2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다.
최 회장 “2006년부터 혼인 파탄” 노 관장 “2011년부터 별거 생활” .
이로 인해 SK그룹의 AI, 반도체 사업이 성장하고 최근 몇 년 동안의 성과가 SK 계열사 주가에 반영된 것이 노 관장에게 재산으로 분할되는 것이 맞느냐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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