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보베르데와 충격적인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이후 6경기에서 13골을 넣고 1골만 내줬다.
로드리는 “이번 대회에서 매 경기 똑같은 스페인을 본 것은 아닐 것”이라며 “우리는 필요하면 수비하고, 역습하고, 주도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상황에 맞춰 다른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결승에 오른 이유”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